English Language School

Established 1998

학생  후기

 

Jong yeah, Kim (김종예)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김종예 입니다. 지금 제가 있는 곳은 바이런 베이 ( Byron bay ) 라는 아주 환상적인 곳이에요. 여러분이 잘 아시는 시드니로 부터는 약 13시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알려진 도시는 브리즈번과는 2시간 정도 떨어져 있구요.

 

아마 호주를 여행한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기억 할 만한 곳이죠. 저는 처음엔 시드니에서 3개월 정도 머물렀었는데요, 여행을 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이곳 바이런 베이 ( byron bay ) 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계획은 3일 정도 였는데 우연히 제가 묶었던 백패커 ( backpacker ) 아래 층에 있는 학교를 보고 2주동안만 영어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주 뒤에는 자유로운 분위기와 한국 사람이 적은 것에 매력을 느껴 5주동안 다니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랭귀지 스쿨과는 전혀 다른 수업방식을 가지고 있는 환상적인 학교 입니다. 이곳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참 많이 생겨요. 그랬더라면 제 영어 실력이 좀 더 많이 늘었을 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누가 강요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흥미가 생겨 제 스스로 하게 되는 점이 참 인상 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서핑 스포츠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서핑에 관심있는 분에게는 아주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이 없는 환경, 게다가 친구 같은 선생님과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영어를 공부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었어요. 매주 바비큐 파티도 하고 pub 에 가기도 해요. 이 곳은 여햏객들이 휴양차 2-3 주 머물기도 하는데 그만큼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막상 떠나려니 마음이 아프네요.

 

한번 연락해보세요. 아주 재미있고 효율적인 수업과 최고의 휴가를 동시에 즐기실 수 있을 거에요. 감사합니다.

 

 

Hyon Kyung, Oh (오현경)

 

무엇보다도 전 이 곳에 오기 전에 휴식을 원했습니다. 처음엔 서울의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또 다른 세계를 탐험하는 것은 제겐 좀 버거운 일이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새로운 재충전의 세계로 떠나는 동시에 편안히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다행이 이곳은 한국사람들이 거의 없어 영어 공부하기에는 적당한 곳 같아요

 

그러면서도 한국인이 없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이 곳 바이런베이 ( Byron bay ) 만의 독특한 분위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양한 문화가 이 작은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죠. 파이어 댄스, 밸리 댄스, 디주리두 등 원주민 적인 문화와 아시아적 문화 그리고 이 곳 호주의 문화가 자유롭게 공존 하는 곳이 이 곳입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는 서핑코스와 영어공부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인터넷 상에서 보고 흥미를 느꼇고 실제로 이 곳은 서핑에 적합한 파도 때문에 호주안에서도 유명한 곳입니다. 만약 서핑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가장 적당한 곳이라고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동시에 앞에서 언급했던 파이어 댄스, 디주리두 등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영어공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호주의 문화를 접하고 싶고 도시의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이 곳 바이런 베이 ( Byron bay ) 의 랭귀지 스쿨을 추천하고 싶어요.

 

 

Korean

 

김태민  (Bryce)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거주하고  있는  김태민입니다 . Byron Bay English Language School 을  처음  선택하게  된  계기는  워킹할리데이  비자를  가지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일만하다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정말  후회  할  것  같아  처음엔  영어공부를  하자는  심정으로  한국인  비율이  적은  학교 , 영어의  수준은  높은  학교를  찾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물론  수강료는  시드니나  멜버른 , 퍼스에  비교했을  때  살짝  비싸다고  느낄  수  있는  정도  였지만 , 2 달  또는  3 달  하기에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 호주를  오기  전에  2 달  정도  대구에서  회화학원을  다녔었습니다 . 필리핀에  다들  갔다가  가라고  하였지만  금액적으로  큰  부담이였습니다 . 영어의  기초가  없었지만  열심히  원어민들과  대화하면서  연습했던  스피킹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처음  수업에  들어갔을  때  읽기 , 문법 , 듣기는  그럭저럭  쉽게  반의  수준을  따라갈  수  있었지만  저의  영어  스피킹은  유럽권  학생들이나  남미  학생들에  비해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 겨우  2 명의  한국인이  있었고  14 명의  외국인이  같은  반  이였기에  매일  서핑 , 축구 , 파티 , 그리고  밥을  먹을  때도  항상  영어를  썼었고  비록  기본이  없었지만  다른  학생들의  말을  똑같이  따라  쓰다보니  어느덧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 그렇게  한  달을  즐기면서  학원생활을  하다보니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었고  스피킹은  물론  전반적인  영어  실력을  올릴수가  있었습니다 . 한국인  비율과  주위  학생들의  영어실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직접  학원을  다니면서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어를  항상  쓰고  한국인과  대화하다  보면  한계를  느끼게  되고  주위  classmate 들의  영어수준  그리고  주위  환경들은  영어  실력을  키우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 그리고  여기  바이런베이  English Language School 은  정말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

 

학교  프로그램  중  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있는데  원어민들과  대화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니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더불어  학교  방과  후에  매일  다양한  활동들이  있는데  처음엔  거의  다  참여하시는게  친구들  사귀기도  쉽고  영어실력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 그리고  아이엘츠와  캠브리지  시험준비반을  듣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부담가지지  마시고  자기  실력보다  높은  반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영어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

 

워킹도  거의  10 개월  정도  기간  동안  꾸준히  해  왔습니다 . 일을  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의  경우는  지금까지  해본  일은  학교청소 , 접시닦기 , 공장청소 , 레스토랑  웨이터 , 정원  만들기  등을  했습니다 . 레스토랑  직업의  경우  대부분  dishwasher 를  많이  구합니다 . 바이런베이가  작은  타운이라고  하지만  꽤  많은  레스토랑이  있으며  오스트렐리아  사장들  역시  한국인을  선호하는  곳이  꽤  많이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  5 곳에  직접  가서  이력서를  냈었고  호주  오고나서  약  3 주  뒤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 영어  실력은  단순한  의사소통  정도였으며 , 일은  4 일만에  구했습니다 . 시급은  확실히  대도시들보다  높으며 , oz 직업의  특성상  연금도  따로  지급해주기  때문에  일을  많이  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큰  금액을  모으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 레스토랑의  경우  직접  가서  일을  구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영어실력에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당당히  일하고  싶다는  어필만  해주시면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 일을  구하는  다른  방법은  학교의  job 클럽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 치킨팩토리나  농장에서  일을  할려고  하시는  분들이  선택하는  방법입니

다 . 저  또한  공장청소  잡을  구할  때  이  방법을  통했습니다 . 시급은  일반  레스토랑보다는  좋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Job 클럽의  장점은  단지  신청서만  내  놓으면  알아서  학교에서  구해준다는  장점 ,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 확실히  공장에선  영어를  많이  쓰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제가  레스토랑에서  일  할  땐  항상  영어를  사용  했었고  웨이트리스들도  전부  oz 였기  때문에  하루에  8 시간  정도  일을  하면  1~2 시간은  영어로  대화  했던  것  같습니다 . 그  만큼  일을  하면서도  영어실력은  유지  될  수  있었습니다 . 참고로  바이런베이에서  잉엠 ( 치킨팩토리 ) 은  BBELS Job 클럽을  통해서만  학생들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레스토랑과  공장의  경우  Salary 는  확실히  6~7 불  정도  차이가  나고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에  일하게  되면  20 불  이상  차이가  나게  되니  잘  생각해  보시고  신중한  선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 저  같은  경우  레스토랑을  일하면서  학원을  연장하였고 , 주  3 일에서  4 일  정도  7 시간씩  일을  하였는데  학원비 , 생활비 , 방값은  충분했습니다 . 정말  후회하지  않는  10 개월을  바이런베이에서  보냈던것  갔았습니다 . 다들  돈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지만  쉽지  않다는  것  압니다 . 하지만  즐기면서도  가능한  것이  영어공부이며  일  역시  효율적으로  쉬지  않고  꾸준히  하신다면  영어실력  및  돈  역시  상당히  모으실  수  있습니다 .